반응형 소소한일상97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우리 집? (여름철 실내 온도 '5도' 낮추는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눈과 귀! 세상은 요지경😃 입니다. ※ 시작 전 유의사항: 본 글은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및 냉방 효율을 높이는 팁을 다루고 있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느껴질 정도의 더위는 참지 마시고, 적절한 냉방 기기 사용을 권장합니다. 지난번,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고, 햇빛을 차단하는 등 '슬기로운 실내 피서법'에 대해 소개해 드렸죠. 하지만, "에어컨을 켜지 않고도 시원할 수는 없을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에어컨 리모컨에 손대기 전, 우리 집 자체를 '시원한 공간'으로 만드는, 한 단계 더 나아간 '실내 냉방' 꿀팁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에어컨 없이 실내 온도 5도 낮추는 꿀팁 4① 밤 공기로 집을 통째로 '냉장'시키기여름 하루 중, 바.. 2025. 7. 10. 풀뿌리 민주주의 '주민자치위원' 첫걸음!!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눈과 귀! 세상은 요지경😃 입니다. "우리 동네는 왜 맨날 이 모양이지?", "이런 건 좀 바뀌었으면 좋겠는데..."동네를 지나다니며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그저 불평만 하고 지나치는 대신, 내가 직접 동네의 문제를 바꾸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최근, 저는 제가 사는 동네의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위원으로서 활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주민자치학교 기본교육'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 시(市)의 시민대학을 찾았습니다. 오늘, 그곳에서 배우고 느꼈던, '우리 동네의 주인이 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주민자치학교'는 어떤 곳일까? (시민대학 첫 방문기)교육이 열린 '화성시민대학'은 몇.. 2025. 7. 4. 동탄9동 주민자치회, 이천 관고동에서 미래를 배우다! (벤치마킹 후기) 안녕하세요! 동탄9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저희 동탄9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자치의 우수 사례로 손꼽히는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를 뵈러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자치위원으로 위촉되고 처음 참여하는 공식 행사라, 아는 분도 거의 없어 조금은 어색하고 낯선 마음으로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 앞 버스에 올랐습니다.하지만 걱정도 잠시, 한 달 먼저 위원이 되신 다른 위원님과 옆자리에 앉게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버스는 첫 번째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인연과 함께 시작된 여정, 어색함은 금세 기대감으로 바뀌었습니다.1. 쌀의 고장, 이천의 역사를 만나다 - 이천농업테마공원첫 번째 방문지는 이천농업테마공원이었습니다. '이천' 하면 역시 '쌀'이죠.. 2025. 6. 27. 시골집 농사 후기|4월에 심은 작물들, 잘 자랐을까? 4월에 정성껏 심어놓은 농작물들이 얼마나 자랐는지 궁금해서, 오랜만에 시골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시골로 향하는 길은 늘 설렘이 함께하죠. 고요한 자연과 텃밭의 변화가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마늘, 양파 수확의 기쁨시골집에 도착하자마자 밭으로 향했습니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무럭무럭 자란 마늘이었습니다. 싱그러운 잎사귀가 건강해 보여 다음 주 장마가 오기 전에 수확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 옆에는 양파도 탐스럽게 자라 있었어요. 한 줄만 심었는데도 기대보다 많은 양을 수확했습니다. 직접 뿌린 작물에서 수확의 기쁨을 얻는 것은 정말 값진 경험이네요.싱그럽게 자란 쌈채소들밭 한편에는 쌈채소도 알차게 자라 있었습니다. 상추, 쑥갓, 고추, 깻잎, 호박, 시금치, 오이까지...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푸릇푸.. 2025. 6. 13. [동탄맛집] 풍자님의 '또간집' 위력! 웨이팅은 기본, '또간집'의 위력!오랜만에 가족들과의 소중한 점심 식사를 위해 동탄의 소문난 맛집, '농가의 하루'를 찾았습니다. 큰아들은 휴가, 작은아들은 재택근무 덕분에 평일에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죠. 12시 40분쯤 도착했을 때, 이미 8팀의 예약 대기가 있었고 4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살짝 망설였습니다. 결국 다른 곳을 찾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기 시간이 2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고 다시 '농가의 하루'로 향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주차장은 만차여서 근처 다른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야 했습니다. 식당 입구에는 유명 유튜버 풍자님의 '또간집' 포스터가 붙어 있었어요. 역시 이분이 다녀간 이후로 평일에도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엄청난 맛집이 되었다는 소문이 .. 2025. 6. 10.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 봉사활동으로 채운 보람찬 하루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화성시 지역봉사단은 오늘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섰습니다.오전 9시 30분부터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하며 하루를 열었죠. 모든 시민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은 담배꽁초, 커피컵, 각종 쓰레기로 가득했습니다. 마치 무심코 버려진 양심들이 쌓여 있는 듯한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환경 의식, 우리 모두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가치약 40분간 쉴 틈 없이 움직였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쓰레기가 나와 큰 비닐봉지 4개가 꽉 찼습니다. 매달 한 번씩 이곳을 청소하는데도 이런 심각한 상태라는 건, 우리 사회의 환경 의식 수준이 아직은 갈 길이 멀다는 걸 보여주는 듯했습니다.가끔 주변 공원을 산책할 때도 비슷한 광경을 목격하곤 합니다. 아름.. 2025. 6. 10.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