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산소테라피', 아이는 '방송댄스'…'저출생' 문제, 울산시의 해법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눈과 귀! 세상은 요지경😃 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내 경력은 끝나는 걸까?", "갑자기 야근이 잡히면, 아이는 누가 돌보지?"심각한 저출생 문제의 이면에는,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에 대한 청년들의 깊은 현실적인 고민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아이 낳기 힘든 사회'라는 무거운 숙제를 풀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365일 24시간'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센터를 만든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울산광역시의 이야기입니다. 1. "365일 24시간, 언제든 OK!" - 틈새 없는 돌봄 서비스울산시가 만든 '시립아이돌봄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의 직업이나 상황에 맞춰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의 직업이 다양하잖아요. 그래서 주..
2025. 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