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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박찬욱 감독, 이병헌·손예진과 만났다! 9월 개봉 신작 '어쩔수가없다', 줄거리와 기대 포인트

by 새빛세상 2025.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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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눈과 귀! 세상은 요지경😃 입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거장, 박찬욱 감독이 드디어 3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온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2022년 '헤어질 결심'으로 전 세계를 매혹시켰던 그가, 이번에는 배우 이병헌, 손예진이라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조합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벌써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 영화, 우리가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지금부터 짚어드립니다.

 

1. "평범한 가장의 핏빛 재취업 분투기?" - 줄거리 엿보기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평범한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갑자기 해고된 뒤, 사랑하는 아내 '미리'(손예진)와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재취업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하지만, 박찬욱 감독의 영화가 그저 평범한 가장의 재취업 성공기일 리는 없겠죠? 이 영화는 미국의 유명 작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블랙코미디 스릴러 소설 '액스(THE AX)'를 원작으로 합니다. 원작 소설은 실직한 주인공이, 자신의 재취업 경쟁자들을 '제거'해 나간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과연 박찬욱 감독이 이 충격적인 설정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어떻게 그려낼지가 최고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2. "이 조합 실화?" - 이병헌, 손예진, 그리고...

캐스팅 라인업만으로도 이미 '천만 영화'라는 말이 나옵니다.

  • 이병헌 (만수 역): 평범한 가장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주인공 '만수'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전율 돋는 연기 변신을 예고합니다.
  • 손예진 (미리 역): 남편의 실직이라는 위기 속에서 가정을 지키는 아내 '미리' 역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가는 '연기 어벤져스' 군단이 합류하여,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3.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었던 영화"

박찬욱 감독은 과거 여러 인터뷰를 통해 "가장 만들고 싶은 영화"로 바로 이 작품을 꼽아왔습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온 '숙원 프로젝트'가 드디어 세상에 나오는 셈이죠. '헤어질 결심' 이후 3년, 거장이 자신의 오랜 꿈을 어떤 모습으로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일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세계적인 거장 감독,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파격적이고 흥미로운 스토리까지.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올가을 극장가의 최고 기대작이 될 모든 요소를 갖추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1차 포스터와 티저 영상만으로도 이미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오는 9월 우리에게 어떤 충격과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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