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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영화 소식] 평일 30만 동원!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650만 돌파 🎬

by 세상의 비타민 2026.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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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는 세상의 비타민입니다! 🙋‍♂️

 

2026년 2월 26일 목요일입니다. 🗓️
요즘 극장가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설 연휴부터 시작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기세가 정말 심상치 않은데요!

평일임에도 엄청난 관객을 끌어모으며 침체되었던 극장가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뜨거운 흥행 돌풍의 소식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 "평일에만 30만 명?" 극장가 침체 깬 이례적 기록 📈

어제인 25일 하루 동안 무려 30만 9,574명의 관객이 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단일 작품으로 평일 일일 관객 30만 명을 넘긴 것은 최근 극장가 분위기를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 문화가 있는 날 특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일부 시간대 7천 원 관람)'의 할인 혜택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끈 이 영화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하는 셈입니다.

 

2. 누적 관객 650만 돌파! 2026년 최고 흥행작 등극 🏆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652만 8,519명을 달성했습니다.

  • 올해 개봉작 1위: 일일 관객 수와 누적 관객 수 모두 올해 개봉한 영화 중 단연 '최고 수치'를 기록 중입니다.
  • 꺾이지 않는 기세: 지난 2월 4일 개봉하여 설 연휴 동안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도 그 열기가 전혀 식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최종 관객 수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3. '왕과 사는 남자'는 어떤 영화? 📽️

아직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이 영화는 1457년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를 배경으로 합니다.

  • 스토리: 쇠락해 가는 마을을 부흥시키기 위해 왕의 유배지를 자처한 엉뚱한 촌장, 그리고 왕위에서 쫓겨나 그곳으로 유배 온 어린 선왕의 짠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연출: 특유의 유쾌함과 따스한 감성을 가진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묵직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습니다.

 

💡 세상의 비타민's 한 줄 평 (Vitamin Tip)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만들어낸, 극장에서 볼 가치가 충분한 웰메이드 영화!"

아직 관람 전이시라면, 이번 주말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극장 나들이로 '왕과 사는 남자'를 선택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랜만에 극장에서 다 함께 울고 웃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 하루도 영화처럼 멋지고 긍정적인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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