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의경보1 "살려주세요" 마지막 통화…캄보디아行 2030 남성 실종 속출, '고수익 알바'의 정체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눈과 귀! 세상은 요지경😃 입니다. 지난 8월, 캄보디아에서 20대 대학생 박모 씨가 고문 끝에 살해당한 충격적인 사건 이후, 유사한 범죄 피해를 호소하는 신고가 전국 각지에서 빗발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로 간 가족이 연락두절됐다"는 신고가 광주, 경북, 충북, 대전 등 전국 경찰청에 다수 접수되면서, '고수익 알바'를 미끼로 한 범죄조직의 끔찍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1. "살려주세요", "2천만원이면 풀려나"… 전국에서 접수된 실종 신고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신고 내용은 충격적일 만큼 서로 닮아있습니다.광주: 지난 6월 "돈을 벌어 오겠다"며 출국한 20대 남성 A씨는, 8월 가족과의 마지막 통화에서 작은 목소리로 "살려 주세요"라고 말한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경북: 캄보.. 2025. 10. 13. 이전 1 다음 반응형